그만두겠다고 말했다.
계속되는 말싸움에 지쳤고,
기계적인 편집에도 지쳤고,
하반기 써야하는 기회를 날리기 싫었고,
여긴 더 찌질해져도 올 수 있을 거 같았고,
직무에서 배울게 없었다. 배울점을 못찾는 내가 문제지만, 정말 배울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 자체도 문제인것 같다.
스티브 잡스가 매일 거울을 보고 '오늘도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'라고 물어봤다고 한다. 아니오라는 대답이 3번이상 나오면 그는 그 일을 박차고 나가 다른 일을 했다고 한다.
난 한 30번은 한 듯 하다.
옳은 선택이라고 믿고 있다.
계속되는 말싸움에 지쳤고,
기계적인 편집에도 지쳤고,
하반기 써야하는 기회를 날리기 싫었고,
여긴 더 찌질해져도 올 수 있을 거 같았고,
직무에서 배울게 없었다. 배울점을 못찾는 내가 문제지만, 정말 배울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 자체도 문제인것 같다.
스티브 잡스가 매일 거울을 보고 '오늘도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'라고 물어봤다고 한다. 아니오라는 대답이 3번이상 나오면 그는 그 일을 박차고 나가 다른 일을 했다고 한다.
난 한 30번은 한 듯 하다.
옳은 선택이라고 믿고 있다.
